
프로그램 개요
남양주시가족센터는 2026년 7월부터 ‘가족울타리’라는 이름으로 노인부양가족을 대상으로 정서·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200명의 부양가족이 참여했으며, 정서돌봄 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가족 간 소통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주요 내용
| 항목 | 내용 |
|---|---|
| 사업명 | 가족울타리 |
| 진행기관 | 남양주시가족센터 (센터장 이주연) |
| 참여인원 | 200명 |
| 진행기간 | 2026년 7월 ~ 2026년 11월 4일 |
| 주요활동 | 정서돌봄 교육, 토피어리·가죽지갑·석고방향제 만들기 등 체험 |
참여자 의견
“어머니와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한 부양가족은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도 건강하게 함께할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 소감
이주연 남양주시가족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노인을 돌보는 가족들이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스스로를 돌보며 새로운 힘을 얻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해 부양가족의 부담을 덜고 일상에 힘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시 관계자는 “노인부양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지받으며 안정적으로 돌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족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관 소개
남양주시가족센터는 경복대학교와 협력해 운영되는 기관으로, 가족 상담·교육·문화 프로그램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가족 문제 예방·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 남양주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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