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수레울아트홀, 12월 12일 주현미 콘서트 연다

  • 입력 2026.11.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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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공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주현미 콘서트가 열립니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12월 12일(토) 오후 5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秀(수)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무대는 주현미가 한국 대중가요의 흐름을 시대별 명곡으로 풀어내는 공연입니다.

1928년 발표된 ‘황성옛터’를 시작으로 ‘번지 없는 주막’, ‘찔레꽃’, ‘나그네 설움’이 이어지고, ‘불효자는 웁니다’, ‘비 내리는 고모령’도 함께 선보입니다.

또 ‘가거라 삼팔선’, ‘전선야곡’, ‘굳세어라 금순아’를 비롯해 ‘봄날은 간다’, ‘노란 샤쓰의 사나이’, ‘머나먼 고향’까지 더해져 한국 대중가요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2만 원입니다.

관람은 7세 이상 가능하며, 예매는 11월 5일(목) 오후 2시 유료회원 우선예매로 시작합니다.

일반회원 예매는 11월 6일(금) 오후 2시부터 진행됩니다.

공연 관련 문의는 연천수레울아트홀(031-834-3770)로 하면 됩니다.

출처 : 연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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