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4-H 연합회가 100만 원 상당의 쌀 300㎏을 서산시에 기탁했습니다.
기탁식은 11월 4일 시청 시장실에서 열렸으며, 이완섭 서산시장과 김동완 서산시 4-H 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연합회 회원들이 공동학습포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것으로, 1포당 10㎏씩 모두 300㎏입니다.
서산시는 이 쌀을 서산 행복나눔 푸드마켓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입니다.
김동완 서산시 4-H 연합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땀 흘려 재배하고 수확한 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현장에서 수확한 결실이 지역의 이웃을 돕는 데 활용되니 더욱 뜻깊다”라며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서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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