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예술회관서 14일 무료 음악회…인순이·다문화합창단 한무대

  • 입력 2026.11.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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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공

부안군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한국꿈의예술단 플러스 시범사업으로 ‘그래도 꿈은 흐른다 A 플러스 CONCER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꿈의 오케스트라 부안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부안군민 성인 오케스트라, 피아노 협연자 8명, 다문화가족 합창단이 함께 참여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하모니’를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 및 협연 안내

구분내용
오케스트라 연주‘골든’, ‘단존’, ‘나팔수의 휴일’ 등
피아노 8대 협연‘헝가리안 댄스’, ‘라데츠키 행진곡’
특별 출연아티스트 인순이, 오케스트라, 다문화가족 합창단 (‘거위의 꿈’, ‘그래도 꿈은 흐른다’)

특히 피아노 8대와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협연에서는 기부받거나 버려질 위기에 놓였던 피아노를 공연에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더한다. 아티스트 인순이와 출연진이 함께하는 무대에서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관람권 배부 및 문의 안내

항목내용
관람 비용무료
배부 일시14일 오후 2시부터
배부 장소부안예술회관 1층 다목적홀
대상 및 제한부안군민 한정 (1인 2매, 신분증 지참, 선착순)
문의 전화부안예술회관 (063-580-3930)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군과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단이 운영을 맡는다.

출처 : 부안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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