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1월 1일 야외도서관 ‘공원애서’를 실내 독서문화 행사로 바꾸어 진행했으며, 프로그램 중복 참여를 포함해 총 1,600여 명이 찾았습니다.
프로그램 변동 사항
우천 예보로 인해 원래 LF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던 야외도서관은 실내로 옮겨졌고, 야외 독서공간과 놀이 프로그램은 제외되었습니다. 대신 어린이 공연, 그림책 나눔, 독서 연계 체험 등이 실내에 맞게 재구성되었습니다.
주요 체험 및 나눔
| 프로그램 | 내용 |
|---|---|
| 책의 두 번째 여행 | 희망도서관 1층에서 상태 양호한 그림책을 무료로 나눔, 298명에게 제공 |
| 그림책 포토존 | 어린이·가족이 그림책 속 인형 소품으로 기념사진 촬영 |
| 어린이 공연 | 오전 11시 ‘오즈의 마법 도서관’(인형극·마술, 60분)·오후 3시 ‘벌룬 아일랜드’(참여형 모험) |
| 체험 프로그램 | ‘오늘 한 장 카드 만들기’, ‘AR/XR 미니북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제공 |
관계자 의견
김현숙 도서관과장은 “야외도서관을 계획대로 운영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장소가 바뀌었음에도 많은 시민이 찾아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행사 의의
기상 여건에 따라 야외 운영이 어려웠지만, 실내에서도 시민들이 공연·체험·그림책 나눔에 참여하며 독서문화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 : 광양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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