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1월 3일 박경미 국제대변인을 통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에르도안 대통령의 정상회담은 내년 수교 70주년을 앞두고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튀르키예는 한국전쟁 당시 대규모 병력을 파병해 자유와 평화를 함께 지킨 혈맹이며, 1957년 수교와 2012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이후 정치·안보·경제·문화 전반에 걸쳐 협력의 지평을 넓혀 왔다.
양국은 오늘 정상회담을 계기로 에너지, 원전, 핵심 광물, 첨단 과학기술 분야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는 에너지 전환 협력 강화와 우리 기업의 원전 수주 기반 마련, 핵심 광물 공급망 다변화, 미래 전략산업 공동 혁신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양국 정상은 한반도와 중동을 둘러싼 복합적인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긴밀한 공조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이재명 정부는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를 지속해 국민 생활과 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나오도록 국회 차원의 입법·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4317&search=)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