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개요
고양특례시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월 30일 탄현근린공원 야외무대에서 ‘마음 잇는 치유음악회’를 처음으로 열었다.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와 정서적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협의체 활동을 알리며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었다.
참여 현황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고양특례시의회 김미수 의장, 고양정 국민의힘 정문식 당협위원장, 고양특례시의회 길종성 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합창, 우쿨렐레, 통기타, 하모니카 연주 등 주민들의 재능기부 공연이 이어졌다.
희망 우체통 안내
행사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마음 잇는 희망 우체통’이 소개되었다. 우체통은 행사 종료 후 탄현2동 행정복지센터 외부 출입구에 상시 설치돼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서비스 연계에 활용될 예정이다.
협의체 위원장 발언
탄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마음 잇는 치유음악회 |
| 일시 | 2026년 10월 30일 |
| 장소 | 탄현근린공원 야외무대 |
| 참석인원 | 150여 명 |
| 주요 내빈 | 김미수 의장·정문식 당협위원장·길종성 의원 |
출처 : 고양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양시 흥도동, 주민참여 아나바다 장터·돗자리 영화제로 2027년 사업 3건 확정
▶ 가평군, 6일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개최…음악역1939에서 문화행사
▶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36교 37팀 1,492명 합창 무대 4일간 연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