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3. 시상식 개최, 대상·특별상·신인상 등 총 9편 시상
- ‘케이-북’ 수출 지원사업과 연계해 세계 출판시장 진출 도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승수, 이하 출판진흥원)과 함께 ‘2026 대한민국 그림책상’ 수상작 총 9편을 선정하고, 11월 3일(화) 오후 2시, 페럼타워(서울 중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그림책상’은 우수한 ‘케이-그림책’을 발굴·육성해 한국 그림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세계시장 진출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에 신설된 상이다.
4회째를 맞이한 올해는 총 506편이 응모한 가운데,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2편(픽션·논픽션 분야), 특별상 6편, 신인상 1편 등, 최종 9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 작품, 생명과 자연을 다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