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이 '한 컷으로 만나는 미래의 씨앗'을 주제로 개최한 제2회 종자사진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304건이 접수되었으며 국민심사와 전문가심사, 공개검증을 거쳐 총 10점이 선정되었다.
대상인 '손에서 손으로 미래의 씨앗'에는 2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최우수상 '야생형 애기장대의 씨앗 _ 실험실에서'에는 100만 원이 수여된다.
이외에도 우수상 3점에는 각 50만 원, 입선 5점에는 각 10만 원의 포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국립종자원 및 공모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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