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현장 혁신 이끈 2026년 수산신지식인 3명 선정

  • 입력 2026.11.0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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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수산업 현장의 아이디어를 성과로 이끈 '2026년 수산신지식인' 3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선정된 수상자는 내수면 어종 펫푸드를 개발한 김남성 씨, 흰다리새우 연중 생산 체계를 구축한 박진형 씨, 낙하산 줄을 활용한 어구 제작 기술을 보급한 김필성 씨 등 3명입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0회 해양수산 인재 육성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인증서가 수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1999년부터 수산업 변화와 혁신을 이끈 인물을 수산신지식인으로 선정해 왔으며 올해까지 총 257명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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