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퇴원 소식을 알렸습니다.
맹승지는 지난 11월 2일 퇴원 사실을 전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병원 출근과 강의 준비, 고객 대응 등으로 정신없는 와중에도 매일 먼 길을 오가며 자신을 간호해 준 예비신랑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병원 생활 사진에서는 국가 지정 중증질환 환자 전용 병실 문구와 함께 피멍이 든 손과 발이 포착돼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맹승지의 남자친구는 댓글을 통해 애정을 과시했으며 맹승지는 얼른 회복해 건강한 에너지를 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맹승지는 지난 5월 코미디언 은퇴를 알렸으며 현재 의사와 교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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