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임신 막달에도 체중 급증 최소…결혼식 참석

  • 입력 2026.11.02 10:5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신 막달 아야네 결혼식 참석 (사진= SNS 갈무리)

아야네가 개인 SNS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임신 막달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확실히 이젠 외출이 조금씩 힘들어진다. 이제 막달인데 중기에 체중 급증했다가 막달엔 관리 열심히 해서 8~9개월에는 살이 거의 안 쪘다. 아이 무게가 늘어나니 체중이 빠지거나 한 건 아니지만"라고 밝혔다.

그는 "7개월 동안 9kg 찌고, 8개월에서 9개월 한 달은 1.5kg 쪘다"며 "막달엔 부기 때문에 임산부 분들 고민 많으실 것. 저도 원래 안 붓는 체질인데 피해갈 수 없더라"고 털어놨다.

아야네는 이날 남편 이지훈, 딸과 함께 노을 멤버 강균성·배우 유하진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으며, "그날 결혼식 다녀왔는데 만나 뵙는 분들마다 막달 맞냐고, 어떤 분은 임산부인지 못 알아보시고 '와인 드실래요' 하셨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2021년 14세 연상인 뮤지컬배우 이지훈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출산했다. 이후 두 차례 유산을 겪은 뒤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