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주본부는 30일부터 이틀간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린 ‘제18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에 참여해 도민을 대상으로 건강정보와 안전 실천을 홍보했다.
행사에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관하고 도내 68개 기관·단체가 참여했으며, 70여 개의 안전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제주본부는 현장을 찾은 도민에게 모바일 앱 ‘건강e음’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비급여진료비 정보’ 등 대국민 건강정보 서비스를 소개했다.
또한 폐의약품의 부적절한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배출 대상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안전한 처리가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충현 제주본부장은 이번 행사가 도민에게 일상 속 건강과 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도자료 (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brdScnBltNo=4&brdBltNo=11953&pageIndex=1&pageIndex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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