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켄달 제너의 생일 겸 핼러윈 파티에 영화 ‘분노의 질주2’ 속 수키 의상으로 참석했다. 제니는 보라색 크롭톱과 핫핑크 초미니 스커트, 긴 생머리와 벨트 장식을 선보였다. 수키는 2003년 개봉한 영화에서 데본 아오키가 연기한 캐릭터다.
제니는 11월 1일 개인 계정에 “sukiiiiiiiii”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데본 아오키는 게시물에 “Awww love this!!!”라고 댓글을 남겼다. 제니는 지난달 30일 피지컬 EP ‘폴른 엔젤’(Fallen Angel)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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