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송현1동은 지역 학교와 협력해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대남초등학교 윤은화 교장과 교직원, 학생 등 19명은 구립 대남경로당을 직접 방문했다.
세대 간 소통과 나눔 활동
| 항목 | 내용 |
|---|---|
| 지원 내용 | 40만 원 상당의 식자재 |
| 참여 인원 | 대남초 교직원 및 학생 19명 |
| 방문 장소 | 구립 대남경로당 |
| 일시 | 10월 29일 |
이날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경로당 내외부를 구석구석 정돈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아울러 준비해 간 식자재 후원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다정하게 담소를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 공경과 올바른 인성 함양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이웃 사랑과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나눔 활동에 참여하면서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 문화를 배우고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길렀다.
경로당 어르신들도 손주 같은 학생들의 방문을 반갑게 맞이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송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학교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이어가며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출처 : 달서구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 청소년 봉사활동 7회 마무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