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오는 31일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오티즘 레이스'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성 이사장과 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KEAD 디딤도리 봉사단'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출발해 각 코스를 달리며 의미를 나눈다.
공단은 임직원의 급여 나눔으로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참가비를 지원하며 홍보 부스 운영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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