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잎들깨 '새봄' 양액재배 현장 평가회… 소득 30% 증가

  • 입력 2026.11.01 12:0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10월 29일 경상남도 밀양시 시범 농가에서 잎들깨 품종 '새봄' 양액재배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흙 재배 시 발생하는 연작장해와 과도한 노동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신기술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재배 농가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시범 농가 실증 결과 '새봄'의 수확량은 10아르당 6,700kg으로 기존 흙 재배의 5,200kg보다 약 30% 많았고 소득은 10아르당 약 2,200만 원으로 기존 1,700만 원보다 약 30% 증가했다.

'새봄' 종자는 2027년 3월부터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종자광장 누리집에서 개별 신청 및 구매할 수 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속보] 농촌진흥청, 잎들깨 ‘새봄’ 양액재배 현장 평가회 개최

▶ 농촌진흥청, 이달의 신간

▶ [속보] 농촌진흥청, 10월 26일~29일 민관합동 LMO 현장 점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