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연, 11월 1일 '미우새' 출연…모친과 합가 1년 일상 공개

  • 입력 2026.11.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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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배우 정애연이 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어머니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역주행한 드라마 '유어 아너' 등에 출연한 '돌싱 6년 차' 정애연은 2021년 이혼 뒤 혼자 살다 지난해 어머니와 처음 합가했다.

방송에서 정애연은 전날 입은 외출복을 그대로 입고 화장도 지우지 않은 채 잠드는 등 차가운 이미지와 다른 털털한 모습을 보인다. 일주일 전 다녀온 해외 촬영용 캐리어를 정리하다 어머니의 분노를 사기도 하며, 이를 본 MC 서장훈은 경악한다. 정애연은 합가 후 어머니 때문에 후배들 앞에서 창피했던 적이 있다고 고백해 어머니를 당황하게 한다.

정애연은 새 연극 작품에 캐스팅돼 기획 회의에도 참여하며 'PD'로 불린다. 최근 제작사를 설립하고 프로듀서로서 제2의 삶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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