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거짓말’ 7회 최고 9.0%…박진영, 김유정에 조선 이름 밝혀

  • 입력 2026.11.0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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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제공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7회가 전국과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7.2%, 최고 9.0%의 시청률로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이며, 전국과 수도권 수치는 같았다.

지난 31일 방송에서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는 이가경(김유정 분)에게 본래 이름인 김태웅을 밝혔다. 두 사람은 맥주를 마시며 각자의 상처와 과거를 털어놨고, 사토 히데오는 “김태웅입니다. 내 조선 이름”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가경은 유소란(김현주 분)에게 금석중(감우성 분)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또 수원 경찰서에서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 앞으로 온 우편 속 금석중의 가족사진을 빼내 불태우며 자신의 정체가 드러날 단서를 없앴다.

8회는 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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