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수협 인근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칠십리교에서 서귀포시 장애인회관까지 구간의 차량 및 출입이 통제되었으며, 시민은 해당 구간을 우회하고 인근 지역에서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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