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현재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백지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지금 애 때문에 같이 못 잔다"고 고백했다. 선우용여는 두 사람의 체질이 맞는다며 "꼭 같이 자야 한다"고 조언했지만, 부부는 딸이 혼자 자게 놔두고는 못 된다며 의견을 달리했다. 정석원은 "시도를 했는데 딸이 (혼자 자기 싫어서) 아기 때부터 막 달려온다"며, 아내가 노이로제에 걸린 듯 "하임이 어딨어"라며 뛰어나간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인 정석원과 결혼했으며, 2017년생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도 결혼 14년 차를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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