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31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통령 일가를 둘러싼 특혜 의혹이 연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 관저는 성년 아들의 공짜 숙소, 군 골프장은 가족 놀이터, 전용 헬기는 대통령 일가의 전용 택시라도 된다는 것입니까"라는 문구를 인용하며, 관저와 군 골프장, 전용 헬기 이용이 사적 특혜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지난해 8월 진해 해군기지 내 한산대CC에서 대통령 부부와 장남 내외가 골프를 즐긴 뒤 전용 헬기로 이동했다는 의혹에 대해 민주당이 제시한 해명이 가관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최길수 특별감찰관이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대통령 일가의 관저 거주, 군 골프장 이용, 전용 헬기 운항 목적 및 비용 정산, 장남·차남 관련 의혹을 법적 권한에 따라 철저히 감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길수 특별감찰관은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았지만, 충성해야 할 대상은 대통령 개인이 아니라 헌법과 국민이다"라며, 감찰관이 권력의 비위를 바로잡는 감시자 역할을 수행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870?page=1&&gubun_list=all)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