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10월 28일부터 어린이집 입소 서비스에 공공마이데이터 연계를 시작했다. 이를 통해 맞벌이·다자녀·다문화 가정 등 우선순위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 발급·제출 과정을 줄였다.
학부모가 공공마이데이터 제공에 동의하면 자격 정보가 실시간으로 연계돼 별도 서류를 준비할 필요가 없으며, 어린이집도 제출된 서류를 일일이 검증하는 업무 부담이 감소한다. 관계자는 “입소 신청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현장의 행정 부담도 실질적으로 낮아졌다”고 전했다.
서비스 출시 전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기능점검을 진행해 이용 흐름과 화면 구성을 검증했으며,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최종 시스템을 완성했다. 향후 디지털 보육서비스 확대를 통해 이용자와 제공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 · · · · · · · · ·
관련기사
▶ 인천 남동구, 주민 60여 명과 인구회복 정책 우선순위 찾았다
▶ 무안군,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점검…제동장치·비상구 확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학부모 80명 대상 자녀 마음건강 교육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