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현황 발표
보건복지부(정은경 장관)는 2026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17개를 새롭게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원 내용 및 기간
지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예비사회적기업 자격을 유지하고, 고용노동부로부터 인건비·경영·판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회적기업 인증을 위한 추천 기회도 부여된다.
선정 절차와 신청 현황
올해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30일간 공모를 진행해 28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그 중 8개 기업이 신청을 철회했다. 서류검토·현장실사·지정심사를 거쳐 20개 기업 중 17개가 최종 선정되었다.
기업 유형 분포
신규 지정 기업은 5개 사회적 목적 유형 중 기타(창의·혁신)형 9개, 사회서비스제공형 5개, 일자리제공형 2개, 지역사회공헌형 1개로 구성된다.
향후 기대 효과
보건복지부는 이번 지정이 보건복지 서비스 질 향상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장재원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지정 기업들이 사회서비스 제공과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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