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완공 발표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10월 30일(금) 서산시 바이오웰빙연구특구에 ‘그린 UAM‑AAV 시험평가인증지원센터’를 완공했다고 밝혔다.
사업 배경 및 목표
‘그린 UAM‑AAV 핵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사업은 충청남도·서산시와 공동 추진했으며, 센터는 미래항공기체 핵심부품의 성능·신뢰성을 검증하고 이착륙 환경 비행성능을 평가해 기업의 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운영 주관기관 및 일정
주관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은 2027년 개소식을 열고 센터를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다목적 활용 가능성
센터에 구축된 온도·진동 재현 장비는 위성 등 우주부품의 운용환경을 모사해 성능 검증에 활용될 수 있으며, 전기엔진·수소연료전지 평가장비는 전기차·전기선박 등 관련 부품 시험에도 적용 가능하다.
기대 효과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센터 완공으로 우리 기업이 미래항공 핵심부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연관 분야 기업의 수요에 맞춘 지원을 통해 국가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서산 인지초 복합시설 건축허가…12월 공사 발주 추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