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서 갱신 및 체결
한‑독 양국 차관은 10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갱신된 ‘한‑독 공동의향 합계서’를 체결했다.
협력 확대 분야
양국은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청정수소, 전력망 에너지 저장장치, 인공지능·디지털·저탄소 기술 등 5개 핵심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전력망 및 전기화 목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전력망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고, 산업부문의 전기화와 탈탄소화를 추진한다는 것이 양측의 공통 과제다.
이행 체계 및 향후 일정
한‑독 에너지전환협력위원회와 담당 부서 간 정기 협의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에너지데이·워크숍·현장교류·공동연구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차관 발언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과 안정·유연한 전력망 구축은 양국 산업경쟁력의 핵심 과제”라며, “협력으로 에너지전환을 산업혁신 기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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