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서현진이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며 "현재 장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MBC 새 금토 드라마 '라이어' 첫 방송을 앞두고 갑작스러운 비보를 맞았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물이다.
한편 2001년 걸그룹 밀크로 데뷔한 서현진은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또 오해영', '낭만닥터 김사부', '뷰티 인사이드', '왜 오수재인가', '트렁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