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 27일 개최…전석 무료로 만나는 20번째 무대

  • 입력 2026.10.21 13:2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태안군 군립합창단이 27일 저녁 7시 30분 태안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0회 정기연주회를 엽니다.

이번 무대는 ‘스무 번째, 우리의 노래가 되다’라는 부제로 마련됐습니다.

2002년 창단한 뒤 24년 동안 군민과 함께해 온 합창단의 스무 번째 정기공연입니다.

공연은 총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됩니다.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Requiem in D minor, Op. 48)’으로 시작해 청음 오케스트라가 함께합니다.

소프라노 이미영과 바리톤 조만기가 솔리스트로 협연하며, ‘비목’과 ‘진도아리랑’, ‘엄마야 누나야’도 무대에 오릅니다.

소프라노 이미영의 특별 독창 ‘그리운 금강산’은 최예은의 반주로 선보입니다.

후반부에는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사랑은 늘 도망가’, ‘베사메 무쵸’를 합창 버전으로 들려줄 예정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전석 무료이며 6세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습니다.

공연 관련 문의는 태안군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041-670-5928)에서 받습니다.

출처 : 태안군 보도자료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