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관외 장기요양기관 시설장과 종사자 200여 명이 2026년 10월 20일 김제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직무교육을 받았다. 김제시가 진행한 2026년 하반기 교육이다.
교육 대상과 일정
| 항목 | 내용 |
|---|---|
| 교육 대상 | 관내 및 관외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및 종사자 200여 명 |
| 교육 일자 | 2026년 10월 20일 |
| 교육 내용 | 장기요양기관 법률 사례, 현지조사 및 환수 처분 대응 |
전북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 현장의 법률 상황을 이해하고 기관 운영의 안정성과 장기요양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시는 종사자 전문성 향상과 장기요양급여 수급자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교육의 목적을 뒀다.
법률 사례와 현지조사 대응
법무법인 반우 소속 장덕규 파트너 변호사가 교육을 맡아 장기요양기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사례와 대처 방안을 설명했다. 현지조사와 환수 처분 대응을 중심으로 다루고 부당 청구를 사전에 예방하는 방안도 안내했다.
이현서 부시장은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장기요양서비스를 지원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김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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