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초등생 21명, 영어 뮤지컬 '캣츠'로 동래읍성역사축제 무대 올랐다

  • 입력 2026.10.2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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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청 제공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8일 제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어린이 영어 뮤지컬단의 뮤지컬 '캣츠' 공연이 주민 500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에 오른 단원들은 동래구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1명으로, 지난 4월부터 매주 영어 대사와 노래, 안무를 익히며 공연을 준비해 왔다.

단원들은 이날 공연에서 특유의 생동감과 귀여움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동래구 관계자는 "어린이 단원들이 오랫동안 정성껏 준비해 온 무대를 멋지게 완성해 낸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공연이 단원들에게는 잊지 못할 성장의 경험이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부산동래구청

· 배포 : 2026년 10월 20일 오후 2시 49분

출처 : 부산동래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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