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 적재가 새 싱글 ‘틀려도되’를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한다. 적재는 발매를 앞두고 포토부스에서 스케치북을 든 티징 사진과 기타 케이스에서 리코더를 꺼내 연주하는 티저 영상 등을 공개했다. 신곡 제목은 맞춤법상 ‘틀려도 돼’가 올바르지만, 적재는 이를 ‘틀려도되’라고 표기했다. 발매 시간을 처음 ‘7PM’으로 알렸다가 ‘6PM’으로 고친 티징 사진도 게시했다.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자니...?’ 등 두 곡이 수록된다. 적재는 지난 17일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무대에서 타이틀곡을 먼저 선보였으며, 지난 19일 공식 계정에 발매 정보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포토부스 스케치북에 적은 신곡 정보
적재는 지난 19일 공식 계정을 통해 새 싱글 ‘틀려도되’의 티징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포토부스 안에서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적재의 모습이 담겼다. 스케치북에는 ‘JUKJAE’, ‘NEW SINGLE’, ‘틀려도되’, ‘2026.10.27’ 등의 문구가 적혔다. 적재가 직접 손글씨로 신곡 제목과 발매 날짜를 써서 새 음원 발매 소식을 알린 것이다. 사진에 담긴 정보는 아티스트 이름과 새 싱글임을 알리는 문구, 곡 제목, 발매일로 구성됐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새 싱글은 2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티징 사진에 적힌 날짜는 2026년 10월 27일이며, 적재는 게시물을 통해 발매 일정을 먼저 알렸다. 포토부스에서 스케치북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신곡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으로 발매를 예고했다. 티징 콘텐츠에 쓰인 ‘틀려도되’는 음원 제목으로도 사용된다.
적재가 신곡 발매 소식을 알린 시점은 정식 공개를 앞둔 8일 전이다. 스케치북에 적힌 영어 문구와 한글 제목, 숫자로 쓴 날짜가 한 화면에 담겨 신곡의 이름과 발매일을 함께 전달했다. 사진 속 ‘JUKJAE’는 적재의 이름을 영문으로 쓴 것이고, ‘NEW SINGLE’ 문구는 새 싱글 발매를 알리는 내용이다. 이후 공개된 티징 사진에서는 제목과 발매 시각을 활용한 별도의 연출이 이어졌다.
‘7PM’에서 ‘6PM’으로 고친 발매 시각
티징 콘텐츠에서 특히 눈에 띈 대목은 발매 시각을 알리는 방식이었다. 적재는 처음 ‘7PM’이라고 적힌 사진을 공개한 뒤, 이를 ‘6PM’으로 수정한 사진을 다시 올렸다. 실제 발매 시각은 27일 오후 6시다. 처음 공개한 시각과 정식 발매 시각을 다르게 제시한 뒤 바로잡는 형식으로, 제목 ‘틀려도되’에 맞춘 티징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시간 표기는 처음과 수정 뒤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났다.
| 처음 공개한 표기 | 수정한 표기 |
|---|---|
| 7PM | 6PM |
곡 제목도 맞춤법을 일부러 다르게 적었다. ‘틀려도 돼’가 표준적인 띄어쓰기와 표기지만, 적재는 제목을 ‘틀려도되’로 정했다. 신곡의 메시지를 제목에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제목에서 맞춤법을 어긴 데 이어 발매 시간을 알리는 콘텐츠에서도 처음 표기한 시각을 수정하면서, 같은 콘셉트를 사진 두 장에 걸쳐 보여줬다. 다만 음원 공개 일정은 27일 오후 6시로 안내됐다.
여러 매체 보도와 소속사 안내에 따르면 적재는 새 싱글 발매일을 27일로 알렸고, 음원은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오후 6시부터 공개된다. 티징 사진 속 ‘2026.10.27’과 ‘6PM’이 발매 날짜와 시간을 각각 나타낸다. 처음 공개한 ‘7PM’ 표기는 후속 사진에서 ‘6PM’으로 수정됐다. 제목의 표기와 시간 안내를 함께 활용한 티징이었으며, 발매일과 시각은 수정된 안내에 맞춰 공지됐다.
바닷가 영상에서 리코더로 들려준 선율
적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바닷가에 등장한 적재가 기타 케이스를 열고 리코더를 꺼내는 장면이 담겼다. 기타리스트로 알려진 적재가 케이스에서 꺼낸 악기는 기타가 아니라 리코더였다. 적재는 리코더로 신곡 ‘틀려도되’의 멜로디로 추정되는 선율을 연주하며 해변을 걸었다. 영상에서 그는 리코더를 들고 연주를 이어갔다.
티저 영상은 바닷가와 기타 케이스, 리코더 연주를 차례로 보여준다. 케이스를 열어 리코더를 꺼낸 뒤에는 신곡으로 추정되는 멜로디를 연주한다. 영상에는 흔들리는 카메라 움직임도 담겼으며, 적재는 진지한 표정으로 리코더를 연주하며 해변을 거닌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짧은 선율을 영상으로 공개한 셈이다.
적재는 지난 17일 열린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6’ 무대에서도 ‘틀려도되’를 선보였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적재가 페스티벌 무대에서 신곡을 라이브로 먼저 공개했다고 밝혔다. 페스티벌에서의 선공개는 19일 공식 계정에 티징 사진을 올리기 이틀 전이었다.
타이틀곡과 ‘자니...?’ 두 곡 수록
새 싱글에는 타이틀곡 ‘틀려도되’와 수록곡 ‘자니...?’가 담긴다. 총 2곡으로 구성된 싱글이다. 타이틀곡 제목은 싱글 이름과 같으며, ‘자니...?’는 수록곡으로 소개됐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두 곡이 담긴 새 싱글을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공개된 티징 사진에는 타이틀곡 제목과 발매일이 담겼고, 이후 보도를 통해 수록곡 이름과 음반의 곡 수가 알려졌다.
이번 싱글의 발매 일정은 10월 27일 오후 6시로 안내됐다. 적재는 공식 계정의 사진에서 ‘2026.10.27’을 공개했고, 발매 시각은 처음 ‘7PM’으로 표기했다가 ‘6PM’으로 바로잡았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두 곡을 들을 수 있는 시점은 27일 오후 6시다. 소속사와 관련 보도는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각각 ‘틀려도되’, ‘자니...?’라고 전했다.
적재는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새 싱글 발매를 예고했다. 이번 신곡은 지난 17일 페스티벌 무대에서 먼저 선보였고, 19일에는 포토부스 사진으로 발매 정보가 공개됐다. 유튜브 티저 영상에는 바닷가에서 리코더를 연주하는 장면이 담겼다. 오는 27일 오후 6시 발매되는 싱글에는 타이틀곡 ‘틀려도되’와 수록곡 ‘자니...?’ 등 2곡이 수록된다.
새 싱글 ‘틀려도되’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적재는 페스티벌에서의 선공개와 공식 계정 사진, 유튜브 티저 영상으로 발매 소식을 알렸으며, 음원에는 두 곡을 수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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