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기태영이 10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게시물에는 아내 유진과 함께 찍은 모습이 담겼다.
기태영이 피드를 남긴 것은 지난해 7월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었고, 블랙 슈트와 드레스로 드레스 코드를 맞췄다.
샹들리에 아래에서 하트 포즈를 취한 모습도 공개됐다. 유진은 기태영의 팔짱을 꼈고, 기태영은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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