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타가 액션 어드벤처 RPG ‘스텔라 소라’의 1주년 업데이트를 10월 20일 선보였다. 이번 버전에는 신규 한정 5성 여행가 세이나(기원)가 추가되고, 메인 스토리 특별편과 상시 콘텐츠가 함께 열렸다.
세이나(기원)는 빛 속성 딜러 포지션으로, 장검 ‘여명’과 대검 ‘서광’을 사용하는 설정이다. 여행가 모집 이벤트 ‘마주한 기원의 검’과 레코드 모집 이벤트 ‘검 끝에 담긴 의지’도 기간 한정으로 진행된다. 게임 업계에서는 1주년을 계기로 신규 캐릭터와 콘텐츠를 묶어 내놓는 방식이 이용자 복귀와 체류 시간 확대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
스토리 특별편 ‘무결의 정원 흐릿한 여명’에서는 마왕이 낯선 꿈속에서 깨어난 뒤 사라진 동료들과 거대한 성의 비밀을 마주하는 흐름이 전개된다. 이와 함께 ‘마왕의 탑 Beta’와 ‘스텔라 배틀러’가 상시 콘텐츠로 추가돼 꾸미기와 전략 전투 요소를 강화했다.
1주년을 기념한 각종 보상도 마련됐다. 로그인 시 세이나 스킨 ‘쉬어가는 시간, 당신의 곁에서’를 제공하고, 출석 이벤트를 통해 ‘기원 한정 티켓’ 최대 20장과 ‘기원 디스크’ 6000개를 얻을 수 있다. 또 기간 한정 특별 모집 ‘별의 발자취 인연의 재회’와 누적 모집 보상도 함께 운영된다.
요스타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홍대 홍익인간 빌딩 앞에서 커피 트럭 이벤트를 진행하고,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홍대AK플라자에서 1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1주년을 맞아 콘텐츠와 오프라인 행사를 동시에 배치한 만큼, 향후 이용자 반응이 서비스 운영 방향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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