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코미디언 김지민은 임신 6개월 차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하루하루 태동으로 넘 귀여운 두룹아”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모자를 쓰고 집업을 걸쳤으며, 화장기가 옅은 얼굴로 수수한 분위기를 보였다.
출산을 약 4개월 앞둔 김지민은 태동을 통해 뱃속 아들의 존재를 실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민은 코미디언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첫 시험관 시술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아이의 태명은 ‘두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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