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임신 6개월 차 근황…태동에 “하루하루 너무 귀여워”

  • 입력 2026.10.20 09:00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지민, 임신 6개월 차 근황 (사진= 김지민 소셜미디어 제공)

매체 보도에 따르면 코미디언 김지민은 임신 6개월 차다. 김지민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하루하루 태동으로 넘 귀여운 두룹아”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모자를 쓰고 집업을 걸쳤으며, 화장기가 옅은 얼굴로 수수한 분위기를 보였다.

출산을 약 4개월 앞둔 김지민은 태동을 통해 뱃속 아들의 존재를 실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민은 코미디언 김준호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이후 첫 시험관 시술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아이의 태명은 ‘두룹이’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