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 청소년들은 10월 17일 부산 해운대 키자니아에서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했고, ‘거제 40인의 아빠단’ 참가 가족은 수피랑힐링라운지에서 허브 수확과 족욕제 만들기에 참여했다. 거제시는 이날 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키자니아에서 직업 체험
아주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꿈을Job아! 키자니아Go!’ 활동을 운영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여러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살펴봤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이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빠와 함께 허브 족욕제 만들기
‘거제 40인의 아빠단’의 두 번째 프로그램은 허브 수확과 족욕제 만들기 체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허브농장에서 허브를 수확한 뒤 이를 활용해 허브소금족욕제를 만들고 족욕을 했다. 아빠와 자녀들은 다과를 나누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거제시 관계자는 아빠와 자녀가 소중한 기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가족 활동과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와 청소년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출처 : 거제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시나브로복지관, 제3회 진로·직업박람회 ‘꿈 찾으러 간데이(DAY)’ 열어
▶ 의왕정음학교 장애청소년 맞춤형 진로·진학 교육 협력 시작
▶ 증평군립도서관 명사특강, 입시 변화·AI 시대 진로 로드맵 짚어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