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읍면동위원회 회원과 여성회·청년회·북한이탈주민 등 600여명이 10월 18일 수안보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 전진대회에 참석했다. 충주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진행
참석자들은 체육대회와 장기자랑에 함께하며 교류했다. 행사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 가치관 확립에 뜻을 모으고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박근석 회장 발언
박근석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장은 “오늘 전진대회를 계기로 회원 간 친목과 결속을 공고히 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 평가와 지역 활동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2025년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최우수 읍면동위원장 협의회, 우수 여성회로 선정됐다.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와 어울림누리가요제 등을 추진해 왔다.
출처 : 충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충주 둥글레가족봉사단 15기, 반려식물 만들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
▶ 충주 국제연무대회, 충주상고 학생 등 32명이 통역 지원
▶ 연수구청 유소년축구단, 충주 전국대회서 U-12 결승 진출·U-10 3위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