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0월 15일 ‘사랑애(愛) 농산물 사업’으로 재배한 들깨를 수확했습니다. 수확한 들깨는 들기름으로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양평군이 밝혔습니다.
들깨 수확과 전달 계획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지역특화사업입니다. 올해 수확한 들깨도 들기름으로 가공해 전달할 계획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명 | 사랑애(愛) 농산물 사업 |
| 수확일 | 10월 15일 |
| 전달 대상 |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 |
| 전달 내용 | 수확한 들깨로 만든 들기름 |
위원 참여와 관계자 발언
들깨 베기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한장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들깨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함께 수확 작업에 참여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의 활동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양평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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