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 역세권 개발,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 도심 생활권 도시숲·정원 확충 등 안산시의 주요 사업 구상이 10월 15일 경기테크노파크 특강에서 소개됐다. 제6기 이에스지(ESG)경영자 과정 수강생과 기존 수료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다시 뛰는 안산’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14회 교육 중 8회차 특강
이에스지(ESG)경영자 과정은 2023년 시작돼 올해 6기를 맞았다. 안산환경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와 에스디엑스(SDX)재단이 공동 주최하며, 기후위기 시대 기업의 환경 관련 위험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경영 역량을 갖춘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제1기부터 제5기까지 수료생은 총 167명이다.
제6기 과정은 8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총 14회로 구성됐다. 10월 15일 특강은 8회차 교육으로 진행됐다.
안산의 주요 사업 구상
이 시장은 안산신길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역세권 개발사업,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소개했다. 도심 생활권에 도시숲과 정원을 확충하는 사업도 주요 내용으로 다뤘다.
기업 ESG와 지역 성장
특강에서는 기업의 이에스지(ESG) 경영과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연결하는 방안도 설명됐다. 이 시장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기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기업의 탄소중립 실천과 이에스지(ESG) 경영은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기업이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안산시도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안산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고용정보원, ESG 지배구조 우수상…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 울산 북구 송정·창평동 88만㎡ 역세권 6,657억 투입, 200병상 울산의료원 들어선다
▶ 안산 한양대역 보행 불편 개선 검토…육교·지하보도 대안 살핀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