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넥스지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넥스지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데뷔 후 첫 아시아 투어 'SAUCIN' THE WORLD'(쏘씬 더 월드)의 출발점이다.
넥스지가 올림픽홀 무대에 서는 것은 지난해 10월 스페셜 콘서트 'ONE BEAT'(원 비트) 이후 약 1년 만이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콘서트를 위해 정말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NEXZ만의 퍼포먼스와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특히 라틴 아메리카에서 큰 무대들을 경험하고 돌아온 만큼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많은 도시를 찾아갈 예정이니 팬분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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