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시는 17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보령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독서의 즐거움을 넓히고, 책을 통해 건강한 삶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준비됐습니다. 행사는 식전공연인 매직버블벌룬쇼로 시작해 독서 진흥 유공자 표창 등 공식행사로 이어집니다.
현장에는 책과 웰니스를 연결한 13개 주제의 체험부스가 운영됩니다. 머드 모루 비누 만들기, 마음약국을 찾아오세요, 아로마 카드 탐정단 같은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야외도서관인 책바람 마당과 필사 코너인 책장을 넘어, 한 문장이 피어납니다도 함께 조성됩니다. 북퀴즈 온 더 블록, 고서 전시, 장난감 뽑기, 도서관 인생네컷, 책놀이 올림픽 등 부대행사도 준비됩니다.
김건호 문화교육과장은 “지난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웰니스 시정철학을 담은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행사를 준비했다”며 “독서를 통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 관련 내용은 보령시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보령시립도서관(☎041-930-2215, 0971~2)으로 하면 됩니다.
출처 : 보령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구미 문성중에 순회문고 2,200여 권…휴관 중 청소년 독서 지원
▶ 선마을, 10월부터 두 달간 ‘웰니스 페스타’ 개최… 맞춤형 휴식 제안
▶ 부천 별빛마루도서관, VR·AI 독서 프로그램 2개 공모사업 선정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