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을, 10월부터 두 달간 ‘웰니스 페스타’ 개최… 맞춤형 휴식 제안

  • 입력 2026.10.1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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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마을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이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가을철 휴식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웰니스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요가와 명상, 사운드 테라피 등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세션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뇌파 기반 뉴로 웰니스와 핸드팬 연주, 마인드풀 무브먼트 등 매주 새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10월 중순에는 아로마 요가링 테라피와 싱잉볼 명상을 통해 감각을 깨우는 시간이 마련되며, 11월에는 요가 강사 이수정과 함께하는 순환 테라피와 핸드팬 아티스트 하택후의 라이브 연주가 이어질 예정이다. 단순한 휴식을 넘어 과학적 측정과 예술적 접근을 결합한 시도는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선마을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는 소리와 향기, 움직임 등 다각적인 접근을 통해 자신만의 휴식법을 찾아가는 여정”이라며 “가을과 초겨울 숲의 정취 속에서 지친 일상을 리셋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든 프로그램은 패키지 예약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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