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1동 보장협의체가 가을을 맞아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마련됐으며, 결식 우려와 영양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대상자 선정과 식사 제공
효성1동 보장협의체는 구립계산노인복지센터와 연계해 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관내 착한가게인 정가네손두부와 꿈의농장 정육식당이 식사 제공에 함께했습니다.
앞으로의 복지사업 방향
나기철 효성1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에 힘이 되고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효성1동과 보장협의체는 주민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목표로 민간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색사업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출처 : 인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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