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가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 350명을 대상으로 지방정부 행복정책의 방향을 짚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화성특례시는 2026년 10월 14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지방정부 행복정책 특강’을 열었습니다. 이번 특강에는 소속 공직자와 공공기관 임직원 350명이 참석했습니다.
어떤 내용의 특강이었나
이번 강연은 지방정부 행복정책의 필요성과 방향을 이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습니다.
강연은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연구이사이자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인 이지훈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자문위원이 맡았습니다. 주제는 ‘지방정부 행복정책, 왜 필요한가?’였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어지나
화성특례시는 이날 강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직원과 시민이 행복정책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정명근 시장은 “민선9기 시정구호인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약속”이라며 “이번 특강이 시민의 행복을 기준으로 정책을 살피고 행정의 역할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10월 중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할 계획입니다. 수원특례시, 안양시 등 20여 개 지방정부와 행복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연구 등 협력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출처 : 화성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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