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6일(금)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최종회에서는 마지막 6팀의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 2부가 공개됩니다.
스페셜MC로는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강형호가 함께합니다. 무대에는 도레미, 썸데이, 거북이처럼, 애둘레이디, 봉한이네, 넌 나의 20대였어가 올라 각자의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도레미는 서민경, 신이레, 김다미로 구성됐고, 썸데이는 라도, 원택, 정세영이 무대를 꾸밉니다. 거북이처럼은 전유준과 박은주, 애둘레이디는 나비, 정유미, 김보라, 봉한이네는 김봉환과 김한재, 넌 나의 20대였어는 이채은과 오윤기로 이뤄졌습니다.
미나미는 거북이처럼을 최애 팀으로 꼽았습니다. 강형호는 해당 무대 뒤 “감정을 전달하는 노래란 이런 거구나”라며 눈물을 보인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PD연합회가 발표한 제317회 ‘2026 이달의 PD상’에서 TV예능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지난주 방송된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 1부는 자체 최고 시청률 타이를 기록했고,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0월 2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6위에 올랐습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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