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소재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는 10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원동 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열리는 진로진학 박람회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가 10월 14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 열리는 행사다.
상담과 대학생 멘토링
관내 현직 진로진학교사가 입시와 내신 관련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1인당 최대 50분 동안 학생부 분석을 바탕으로 대입 전략을 안내한다. 대학생 멘토링은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과 만나는 1:1 상담 부스, 학생부종합전형 준비 경험이 있는 대학생 선배의 강연으로 구성된다.
AI 진로적성검사와 대학 동아리 체험존, 대학 점퍼 인증샷 부스도 마련된다. 관내 고등학교 진학정보와 강남인강을 소개하는 부스도 운영한다.
참여 대상과 예약 방법
박람회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1:1 컨설팅 등 상담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예약은 10월 14일 오전 9시부터 박람회 당일까지 가능하고, 당일 현장 접수로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포스터나 홍보현수막의 QR코드에 접속해 원하는 프로그램과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교육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강남구 소재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
| 일정 | 10월 21일 오전 10시 ~ 오후 4시 |
| 장소 | 일원동 에코파크 에코센터 |
| 참가비 | 무료 |
| 예약 기간 | 10월 14일 오전 9시 ~ 박람회 당일 |
| 신청 방법 | 강남구청 홈페이지 포스터·홍보현수막의 QR코드로 신청, 당일 현장 접수 가능 |
| 문의 | 강남구청 교육지원과 |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방향을 잡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구정의 핵심 역할”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서울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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