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시의회가 7년 만에 다시 열린 성남시 개인택시조합 체육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제23회 대회는 10월 14일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렸으며, 시의회는 재개를 축하하고 조합원들을 격려했다고 성남시가 밝혔습니다.
2019년 이후 다시 열린 대회
성남시 개인택시조합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2019년 제22회 대회를 끝으로 중단됐다가 7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올해 열린 대회는 제23회입니다.
조합원들과 나눈 하루
각자 운전석에서 성남 곳곳을 누비던 조합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안부를 나누고 경기를 함께했습니다. 강상태 의장은 조합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을 위한 정책과 지원을 살피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의장은 “개인택시 조합원 여러분은 이른 아침 출근길부터 늦은 밤 귀갓길까지 시민의 이동을 책임지며 성남의 일상을 함께해 왔다”며 “각기 다른 길을 달리던 조합원들이 7년 만에 한자리에 모인 만큼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고 마음껏 웃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성남시의회도 운행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조합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성남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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