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림동을 찾는 탐방객은 10월 17~18일과 24~25일 펭귄마을 공예거리에서 공예 체험과 공연, 플리마켓을 만날 수 있다. 제2회 양림수작은 각 일정에 4차례 진행되며, 매회 운영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다.
광주 남구는 올해 행사를 인문학 축제인 굿모닝 양림과 연계해 마련한다고 10월 14일 밝혔다. 양림수작은 공예거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매년 한 차례 열리고 있다.
두 주말에 만나는 양림수작
| 항목 | 내용 |
|---|---|
| 행사 일정 | 10월 17~18일, 24~25일 |
| 진행 횟수·시간 | 각 일정 4차례, 매회 오후 1시~6시 |
| 참여 대상 | 양림동 탐방객 |
| 주요 내용 | 공예 체험, 플리마켓, 문화 공연 |
방문객은 공예작가와 은반지, 가죽필통, 화분, 꽃다발, 가죽 키링, 유리풍경 페인팅, 바다유리 키링 등을 만들어볼 수 있다. 공예거리 입주 작가와 외부 작가의 작품 및 수공예품을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체험부터 공연까지 이어져
공예거리에서는 국악과 버스킹, 사물놀이 공연도 열린다. 남구 관계자는 “양림동 공예거리가 가진 공예자원을 문화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공예거리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기억되도록 행사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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