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달해수욕장 일원에 길이 318m의 해안보도가 조성돼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이 분리될 계획입니다. 동해시는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한 해안도로 조성을 위한 설치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318m 보도로 보행 동선 분리
일부 구간에는 보도가 없어 보행자가 차도로 다니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제기돼 왔습니다. 새 보도에는 주변 해안경관과 어울리는 시설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바다 풍경을 즐기며 걸을 수 있는 산책로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사업 대상 | 어달해수욕장 일원 |
| 조성 규모 | 길이 318m 해안보도 |
| 주민설명회 | 9월 29일, 어달경로당 |
주민 의견 검토해 반영
동해시는 9월 29일 어달경로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습니다. 수렴한 의견은 검토를 거쳐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데 반영할 계획입니다.
기존 관광자원과 보행축 연결
동해시는 공사가 완료되면 보행환경과 도시미관이 개선되고, 기존 관광자원과 연결되는 해안 보행축이 구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시는 여가공간 확대와 관광객 유입,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성표 건설과장은 “어달해수욕장 일원에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을 만들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리하게 해안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해안도로의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동해시의 우수한 해안자원을 명품 보행길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동해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동해시 청소년 가족 30팀 모집…수도권 역사탐방 11월 7일 시작
▶ 동해시 밭마늘 10농가에 미생물 공급…2027년 상반기 수확기까지
▶ 동해시 송정막걸리축제 10월 16~17일 개최…체험·공연 진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