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코레일 연계 대전 축구·빵지순례 투어를 운영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차로 대전을 찾는 외지 축구 팬들이 대전의 빵 문화를 체험하고, 경기장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참가자는 코레일 기차를 이용해 대전에 오는 AFC 챔피언스리그 관람객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전 투어 차량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투어는 오후 2시 대전 트래블라운지에서 시작해 콜드버터베이크샵(시청점), 캘리포니아 베이커리, 르뺑 99-1, 연선흠 베이커리 등을 둘러보는 4시간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관광을 마친 뒤에는 전용 차량으로 오후 6시까지 대전월드컵경기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운영 회차는 총 2회입니다. 1차는 2026년 10월 27일(화) 19:00 비셀 고베전이고, 2차는 2026년 11월 24일(화) 19:00 베이징 궈안전입니다.
회차당 20명 이상 모집 시 출발하며, 신청은 네이버 사전 예약 시스템을 통해 할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리빙인터내셔널(042-254-4455) 또는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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