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소재 기업 3개사가 대전에서 제조·연구시설을 신·증설하며 약 734억 원을 투자하고 104개의 신규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들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명진 ㈜액스비스 대표, 황석용 ㈜파미 대표, 이강군 한솔제지㈜ 중앙연구소장, 정태희 대전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액스비스는 대덕구 대전산업단지에 433억 원을 투자해 신사옥과 공장을 건립 중이며, ㈜파미는 유성구 탑립·전민지구에 제조·연구시설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한솔제지㈜는 대전공장에 공장을 증설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기업 투자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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